분류 전체보기84 순천 여행 후기 9.24.(수): 호텔아이엠, 흥덕식당 순천 여행 첫째 날 마지막 편으로, 숙소와 식당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9.24.(수) 19:00~19:20 호텔 아이엠 이동순천만습지를 끝으로 첫째 날 관광을 마친 후, 숙소인 호텔 아이엠으로 이동했습니다. 도로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골목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코너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눈에 띄어서 찾기 어렵지 않았습니다.체크인을 하고 배정된 2층 끝방에 들어갔습니다. 가족과는 보통 리조트를 많이 가기 때문에 호텔의 방은 상당히 작아보였습니다. 저희가 호텔이나 리조트를 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가성비와 청결함입니다. 그런 점에서 호텔 아이엠은 최상의 숙소였습니다.순천 내에 호텔은 그리 많지 않은데, 그 중에서도 호텔 아이엠은 상당히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방의 크기나 다른 시설을 .. 2025. 9. 30. 순천 여행 후기 9.24.(수): 국가정원, 순천만습지(2) 본격적으로 순천 여행 첫째 날 관광에 대해 설명을 하겠습니다. 9.24.(수) 13:40~16:20 순천만국가정원풍미통닭에서 맛있게 식사를 한 후, 첫 번째 관광지인 순천만국가정원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여기서도 약간의 문제가 생겼는데, T맵에서 국가정원 주차장을 검색하면 여러 주차장이 나옵니다. 저는 아무 생각 없이 제1주차장(또는 오천주차장 - 지역 이름이 오천동이라서 그렇게 부르는 것 같습니다)을 찍고 가서 거기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평일 오전이라 해도 차가 너무 없었습니다. 제 차 포함해서 채 4대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이상하게 생각하고 길을 따라 올라갔는데, 산책하는 사람들만 보였습니다. 다리 밑 벽에 '국가정원 가는 길'이라는 글씨가 쓰여 있었지만, 지도 앱을 놓고 보면 다리.. 2025. 9. 27. 순천 여행 후기 9.24.(수): 국가정원, 순천만습지(1) 9.24.(수) ~ 26.(금) 까지 2박 3일로 아내와 함께 순천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 가기 전 계획에 대해서는 순천 여행 전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썼던 대로 역시 계획대로 돌아가지는 않았지만, 그것조차도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블로그를 시작한 후 첫 여행이라서 갔다온 후 무슨 이야기를 쓸까 생각하며 다닌 순간도 있었지만, 금방 잊어버리고 보통 때처럼 자유롭게 여행을 해서 블로그에 쓸 만한 사진은 별로 못 거진 것 같습니다. 특히, 식당에서는 음식 먹는 데에만 정신이 팔려서 밥 다 먹고 사진을 찍다니보니 쓸 수 있는 사진이 거의 없었습니다.남에게 보여주려는 목적보다도 제 생활의 기억으로 남겨두는 데 의의를 두고, 순천 여행 후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9.24.(수) 07:50~12:2.. 2025. 9. 27. 건강보험 Q&A Worst & Best : 건강보험 가입자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 지난 편에서는 국내에 거주하는 국민이 왜 건강보험 당연가입자가 되는지에 대해 설명을 드렸습니다. 왜 국민이 당연가입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Worst인 이유는,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나쁜 질문이라거나 잘못된 질문이 아니라, 그래도 국내에 거주하는 성인이라면 어느 정도 인지를 할 수 있는, 비교적 간단한 질문이기 때문입니다.설령 계속 한국인으로 살았지만 건강보험에 관심이 없어서 몰랐다고 하더라도 비난이나 무시를 받을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정도는 이해를 하고 있어야 생활을 하는데 불편이나 궁금증이 없을 수 있다는, 그런 의미로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제 국내에 거주하는 국민, 여기에 더하여 6개월 이상 국내에 거주한 외국인이나 재외국민(지난번에 설명을 빠뜨렸는데, 그냥 외국의 영주권을 .. 2025. 9. 24. 건강보험 Q&A Worst & Best : 왜 건강보험에 당연히 가입하여야 하나? 새로운 카테고리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거의 모든 국민들에게 관련이 되어 있으면서도 사실 잘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 4대 사회보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우연히 직장에서 4대 사회보험 특히 국민건강보험에 관한 업무를 상당기간 해보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궁금한 점에 대해 설명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잘 되면, 다른 사회보험에 대해서도 설명할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제목을 건강보험 Q&A라는 것은 어느 정도 수긍이 가는데, Worst & Best라는 것에 의문이 생길 것입니다. 어떤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갈까 고민하다가, 질문이라는 것이 다 같은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기본이 되어 있는 질문과 전혀 기초가 없는 순수한 질문이 있다는 것에 착안하여, 이것을 나누어 설명하면 .. 2025. 9. 23. 소득재분배 패러독스 : 민생회복지원금을 왜 모두에게 주어야 하나? 오늘부터 제2차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제1차 지원금 지급 때와 달리 선별적으로 지급된다고 합니다. 사실, 제1차 지급 때에도 차상위, 한부모 가족과 기초수급자의 지급액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지급액에 차등을 두었기 때문에 일부는 선별적으로 지급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무상급식 논란에서 비롯되었던 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에 대한 다툼은 현재도 진행 중입니다. 당시에도 이재용의 자식들에게도 무상급식을 하는 것이 맞는가에 의한 의문에서 시작된 논란이, 결국 2011년 서울특별시 무상급식 주민투표로 이어졌고, 저조한 투표율로 개표조차 못하면서, 결국 주민투표에 서울시장 직을 내걸었던 오세훈 시장이 사퇴를 하는 초유의 결과를 내며 끝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한국에 있지 않았지.. 2025. 9. 22. 이전 1 ··· 5 6 7 8 9 10 11 ··· 14 다음